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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자립 기회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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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6회 작성일 25-02-27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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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자립 기회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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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정읍시가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에 나섰다.

시는 중증장애인생산품의 올해 우선구매 목표를 조기 달성하고자 청내 12개 부서 회계담당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일대일 컨설팅을 진행했다며 이와 함께 관련 내용의 업무연찬과 대책보고회까지 추진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장애인생산품 판매·홍보 등의 지원기관인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과 협력해 부서별 예산서를 분석하고 그 특성에 맞는 구매 품목과 계획을 수립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공공기관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에 따라 올해부터 기관의 총 구매액 중 물품 및 용역의 1.1% 이상을 중증장애인생산품으로 구매해야 한다.

우선구매 실적은 국정평가·부서별 행정실적 평가의 지표로 활용되므로 지속적인 실적 관리가 필요해 졌다.

시는 지난해 우선구매 목표율 1%을 초과 달성해 1.22%를 기록했으며 올해는 목표액을 7억6700만원을 설정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중증장애인생산품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와 실적 관리를 통해 목표액을 달성하고 중증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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